고양시,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…최대 1,600만 원 보조
외부뉴스
elmo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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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25 09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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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특례시는 ‘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’ 신청을 오는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.
이 사업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와 안전조치를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, 올해 예산은 3,200만 원 규모다. 지원 대상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며, 기존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.
지원 항목은 집수리와 경관 개선, 부대시설 유지보수 등 공용부분 공사로, 승강기·어린이놀이터·옹벽·절개지 긴급보수, 단지 내 도로 및 조경시설, 옥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이 포함된다.
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,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단지는 공사비의 90% 범위에서 최대 1,6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.
시 관계자는 “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유지관리 부담을 줄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출처: 중앙신문 <http://www.joongang.tv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0054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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